1. 난청은 65세 이상의 고령에게 더 자주 나타납니다. 전문가는 “65세 이상이 되면 난청의 비율이 높아져서 3명중 1명이 난청이고 75세 이상이 되면 2명중에 1명 난청이 될 정도다”고 합니다. 2. 소음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도 난청의 위험성이 높다고 합니다. 난청은 단순히 노화현상으로만 생기는 게 아니라, 소음에 의해서도 달팽이관 안에 유모세포가 손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소음에 노출되는 시간과 신경세포가 손상되는 정도가 비례하기 때문에 소음에 노출을 적게 하는 게 좋습니다. 
3. 만성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도 난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는 “만성질환이 있는 분들이 난청이 많고, 특히 혈액순화하고 관계가 많다고 합니다. 항암 치료를 받은 사람이나 항암치료를 위해 방사선치료를 머리 쪽에 받는 분들은 유모세포에 손상이 많이 와서 난청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4. 이명이 있는 사람도 난청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문가는 “이명도 결국엔 귀에서 생기는 질환이고, 이명과 난청을 흔히 ‘동전의 양면 같다’고 설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위에 귀가 안 좋으신 어르신들이 있다면, 말을 천천히 해 주시고, 얼굴을 보면서 말씀을 해 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특히 여러사람과의 대화 시에는 전혀 못 알아드시니 얼마나 불편하시겠어요? 다시 물어보기 미안해서 못 알아들어도 알아들은 척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답니다. 오늘 방송을 통해 배려하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여러사람들과의 대화가 불편하시고, TV소리를 다른 가족보다 크게 듣고 계시다면 부천소사 복음보청기로 오셔서 청력검사를 무료로 받으세요. 미리 체크하고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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